인생공부 - 나눔공간
반갑습니다.
요즘 한창 관심을 끌고 있는 이명박 님을 영혼의 관점으로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일단, 서적 <영혼 수업>에 의하면, 대한민국 대통령 이명박님은
지금 전 국민을 상대로 영혼으로서 12가지 에너지 중
정직 인생 공부를 수행중입니다. ![]()
비록 마스터(깨달음)는 시작도 못했지만...
서적 내용에서도 언급이 됩니다만, 정직 인생 공부를 수행하는 사람의 특징은
자신이 거짓말을 하고도 그것이 거짓말인지 인식하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책의 내용에 의하면 이명박님은 자신이 정직하지 못하다는 것을 알기는커녕,
오히려 자신이 훨씬 더 정직하다고 여깁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자신이 부정직할 수 있음을 인정하지만,
이 인생 공부를 수행하시는 분들은 바로 여기에 맹점이 있어서
자신은 정직하다고 확신하는 것입니다.
즉 자신의 부정직과 위선을 알 수 없답니다.
실제 이 인생 공부를 하시는 분들을 직접 체험해보면
자신이 부정직하다는 것을 인정하는 게 너무나 힘들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한 걸음 더 나아가 그것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사람들의 약점을 찾아서
오히려 역공을 한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정신을 차리기는커녕 더 교묘히 위장과 거짓으로
정치를 행하여 많은 국민들에게 자각의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반면에 국민들의 입장에서는, 정직하지 못한 사람을 대표자로 내세운 귀결로
관직에 온통 탐관오리들이 판치게 되는 것은 예측 가능한 결과입니다.
또 일부 분들이 재산을 늘리려는 기대로 인해 한 몱을 보려고 하지만
오히려 정 반대의 상황을 초래할 것입니다.(기대없이 사는 게 도움이 됩니다)
모든 것에 신성한 목적이 있다는 점에서는 대한 민국 국민들은
정직하지 못한 엉터리 대표를 뽑는 것에 대한 귀결을 겪으면서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또 모든 것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음을 몸소 체험하는 기회로도 작용할 것이며.
국민이 합의한 헌법도 바꿀 수 있음을 자각할 것이며,
국가의 주인이 자신임을 인식할 것입니다.
아울러 동학운동같은 민란이 일어나....
예전에는 실패했지만, 이번에는 성공할 것입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은 냄비처럼 들고 일어나
국내의 양극화를 넘어서 한반도의 남북 문제 뿐만 아니라
세계의 남북문제(빈부의 차)를 해결하는
주역이 될 수도 있지요.(물론 아닌 경우 빼고)
아울러 영혼의 관점에서는 오로지 '선물', '기적', '천사'만 있지만,
어떤 선물인지는 분별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으로 여깁니다.
'핵폭탄'을 선물로 여길 수도 있지만....
항상 감사를...
책의 내용에 따르면 정직 인생 공부를 수행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거짓말을 하면서도 그것이 거짓말인지 모른다.
자신이 정직하지 못하다는 것을 알아채기는커녕,
오히려 자신이 훨씬 더 정직하다고 여긴다.
이런 맹점 때문에 쉽게 정직해지기 어렵다.
이런 특별한 영혼을 중심으로 구성된 정부는
국민을 위한 정부로서 국정에 주인의식을 갖는 것이 아니라
정부를 위한 국민으로 국민에 주인행세를 하는 경향이 있다.
실력이 없는 대표를 중심으로 하는 집단은 결국 망한다.
이명박님은 사회적 페르소나보다 내면으로 향하고, 결말이 어떻게 나던지 자신의 모든 행위를 쉽게 합리화지 않고 자신이 상황을 창조한 것으로 책임질 수 있으며, 자기 자신의 거짓말 혹은 이론적 설명을 믿는 대신 자신의 견해가 엉터리일 수 있음을 자각하고 知言行信을 일치하려고 노력할 수 있다. 그렇게 선택하고 결단 또한 가능하다.
즉 인생공부를 마스터를 시작할 수 있다.
이 인생 공부의 특징인
‘정직’ 인생 공부를 수행하는 분들은
자신이 느끼는 것을 생각해내려고 계속 애쓰고,
자아가 여러 갈래이기에 상충되는 의견 모두를 옳다고 믿는다.
궁하면 말로 표현하지 않은 속마음의 진심을 내세우고,
잘못된 것은 자기 본심은 아니라고 여긴다.
주변에서 이점을 지적하면 오히려 지적하는 이의 약점을 노리고 집요하게 파고든다.
지적하는 사람들의 1%의 약점을 찾으려고 무의식적으로 애쓴다.
그래서 상대의 99%의 장점을 무효화하려하지만,
결국 자신의 장점인 근면성도 99% 사라지게 된다.
그들은 단기적인 만남을 선호하여 깊은 관계를 가지는 걸 꺼려한다.
그래서 그들은 오랫동안 관계한 사람과는 부정적 상황으로 마치게 될 수밖에 없다.
그러면서도 세속적 성공을 추구하는 마음을 겉으로는 표현하지 않을지라도 잠재적으로 있다.
그래도 그들은 실행의 대가이다.
매우 매력이 넘친다.(그래서 대부분 그들에게 꼿친다.)
진실로 성실(誠實정직)한 것 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