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의 유혹은 너희가 집단의 지도자들의 말에 동의만 하면 즉각 그들의 인정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동의하라. 그러면 너는 당장 인정받으리니. 심지어 노래하고 소리치고 춤추고 팔을 흔들어대면서 할렐루야를 외쳐대는 사람까지 있다. 그런 유혹에, 즉 자신이 빛을 봤고, 자신이 구원받았다는 그 같은 인정과 그 같은 축하에 저항하기란 쉽지 않다. 인정과 과시가 내면의 결심을 동반하는 경우는 거의 없고, 찬양이 진실을 따르려는 개인의 선택을 포용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아니, 정반대이다. 아마 다른 사람들은 찬동하지 못할 뿐 아니라, 사실상 너희를 조롱하기까지 할 것이다. 뭐라고? 너 혼자 힘으로 생각한다고? 스스로 결정한다고? 너 나름의 척도, 너 나름의 판단, 너 나름의 가치관을 적용하겠다고? 도대체 넌 자기가 누구라고 생각하는 거지?
'집단의 인정과 개인의 진실'에 관련한 신나이1권의 구절
여기서의 유혹은 너희가 집단의 지도자들의 말에 동의만 하면 즉각 그들의 인정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동의하라. 그러면 너는 당장 인정받으리니. 심지어 노래하고 소리치고 춤추고 팔을 흔들어대면서 할렐루야를 외쳐대는 사람까지 있다.
그런 유혹에, 즉 자신이 빛을 봤고, 자신이 구원받았다는 그 같은 인정과 그 같은 축하에 저항하기란 쉽지 않다.
인정과 과시가 내면의 결심을 동반하는 경우는 거의 없고, 찬양이 진실을 따르려는 개인의 선택을 포용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아니, 정반대이다. 아마 다른 사람들은 찬동하지 못할 뿐 아니라, 사실상 너희를 조롱하기까지 할 것이다.
뭐라고? 너 혼자 힘으로 생각한다고? 스스로 결정한다고? 너 나름의 척도, 너 나름의 판단, 너 나름의 가치관을 적용하겠다고? 도대체 넌 자기가 누구라고 생각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