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님의 공부인 존재를 온전히 인정하는 분들이 많이 있지는 않는데 이렇게 공개적으로 인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가 실제로 100여명 적용해보면 자비와 존재 인생공부 분들이 자기부정이 심하더군요.
우리도 각자의 인생공부를 수행한다고 바쁘기도 하고, 우리도 자신의 진면목에 직면한다는 것이 쉽지 않기도 하답니다. 나아가 자신의 것을 남들과 나눈다는 것도 지금은 어렵긴 하군요.
약간의 시간이 걸리겠지만 많은 분들이 결국 이런 정보에 관심이 있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답니다.
약간의 시간이 걸리겠지만 존재 공부의 실례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12.31 13:26:05 (*.129.89.193)
반데라서
안녕하세요. 방금 온라인 인생공부 설문을 마치고 보니 저의 공부는 은혜와 존재임을 알게되었습니다. 은혜공부의 예를 든 글을 보니 저도 늙은 영혼인가 봅니다. ^^ 호호바님도 존재공부를 하신다니 반갑네요. 주우님의 말씀도 감사합니다. 모두들 새 해 복많이 받으시고 2009년 영혼공부가 더욱 성장하는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우선 님의 공부인 존재를 온전히 인정하는 분들이 많이 있지는 않는데
이렇게 공개적으로 인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가 실제로 100여명 적용해보면 자비와 존재 인생공부 분들이 자기부정이 심하더군요.
우리도 각자의 인생공부를 수행한다고 바쁘기도 하고,
우리도 자신의 진면목에 직면한다는 것이 쉽지 않기도 하답니다.
나아가 자신의 것을 남들과 나눈다는 것도 지금은 어렵긴 하군요.
약간의 시간이 걸리겠지만
많은 분들이 결국 이런 정보에 관심이 있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답니다.
약간의 시간이 걸리겠지만 존재 공부의 실례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