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기는 단점이 되게 하지 말고 장점으로 활용되게 해야 한다.
빅토르 위고, 샤를 보들레르, 빈센트 반 고흐, 시어 도어 루즈벨트, 윈스턴 처칠, 톨스토이, 발자크, 차이코프스키 같은 사람들이 모두 조울병 대문에 치료를 받은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조울병은 의기소침한 상태와 흥분 상태가 번갈아 찾아오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그런데 전문가들이 발견한 바에 따르면 조증이 나타는 시기에 환자들은 노르아드레날린을 비정상적으로 많이 분비한다. 이 신경전달 물질이 많이 분비되면 신경의 정보 전달이 한결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고 이것이 창조적인 능력을 고양시킬 수도 있다.

광기를 예술로 변화시켜 자신의 병을 승화시킨 이른바 미치광이 화가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살바도르 달리의 그림)

강박 신경증 환자들은 완벽주의에 고무되어 지치지 않고 맏은 일에 온 정성을 다 기울인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뇌'에서

다음은 살바도르 달리의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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